다이어트
입맛이 뚝 떨어진 날, 단백질은 무엇부터 먹을까요?
발행·제공: VS라인의원 인천구월점 (브이에스라인의원) · 의료정보
공동작성·의학 검수: 이우열 대표원장 · 이원복 원장 ·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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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 때는 큰 고기 한 접시를 억지로 먹기보다, 적은 양으로 먹기 편한 단백질 식품을 끼니마다 나누어 보세요. 몸에 필요한 양은 체격과 건강 상태에 맞춰 정합니다.
한눈에 이해하기
작게 먹어도 빠뜨리지 않을 것
오늘 식탁에서 바로 확인하는 세 칸
- 01식품
단백질 한 가지
달걀·두부·생선·요구르트 중 먹기 편한 선택
- 02순서
먼저 조금씩
쉽게 배가 차면 단백질 반찬부터
- 03기록
식사 사진
못 먹은 끼니와 불편한 증상도 표시
작은 식사에도 한 가지를 넣어보세요
아침에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구르트, 점심에는 두부나 생선, 저녁에는 살코기처럼 익숙한 식품에서 고르면 됩니다. 평소 먹던 밥 양을 줄이더라도 반찬의 단백질 식품까지 함께 빼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음식 냄새가 부담스러우면 자신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온도와 조리법으로 바꿔보세요.
참고자료 [1]
배가 부르면 순서를 바꿉니다
몇 숟가락만 먹고 배가 찬다면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다른 음식을 이어가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채우려 하면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어 작은 식사로 나누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 음료를 고를 때도 제품의 단백질 함량과 함께 당류, 총열량, 소화가 편한지를 봅니다.
내게 맞는 목표를 정할 자료
이틀이나 사흘의 식사 사진과 빠뜨린 끼니를 적어오면 부족한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신장질환이 있거나 특정 식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정해둔 식사 지침을 먼저 확인합니다. 먹는 양이 계속 줄고 기운까지 떨어지면 식품을 더하는 것과 함께 처방 용량·증상도 점검하세요.
참고자료 [1]
QUESTIONS & ANSWERS
자주 묻는 질문
현재 몸무게에 단백질 공식을 곱하면 되나요?
비만이 있는 경우 실제 체중으로 단순 계산하면 필요한 양을 크게 잡을 수 있습니다. 식사량과 체성분, 신장 상태를 보고 목표를 정하세요.
음료로 세 끼를 대신해도 되나요?
음료는 부족한 끼니를 보완하는 데 활용하세요. 식품의 종류가 지나치게 줄면 다른 영양소와 식사 습관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참고자료
- Nutritional priorities to support GLP-1 therapy for obesity: joint advisory (새 창)
참고 범위 4개 미국 전문단체 공동 권고
해석할 때 유의할 점 대상과 평가 시점에 맞춰 읽는 자료이며 개인의 경과는 진료에서 함께 평가합니다.
- Clinical recommendations to manage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with GLP-1 receptor agonists (새 창)
참고 범위 다학제 전문가 합의; 특정 소화제 병용 RCT가 아님
해석할 때 유의할 점 대상과 평가 시점에 맞춰 읽는 자료이며 개인의 경과는 진료에서 함께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