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비용을 아끼려고 마운자로를 격주로 맞아도 될까요?
발행·제공: VS라인의원 인천구월점 (브이에스라인의원) · 의료정보
공동작성·의학 검수: 이우열 대표원장 · 이원복 원장 ·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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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의 기본 일정은 일주일에 한 번입니다. 비용이나 불편함 때문에 2주 간격을 고민한다면, 먼저 그 이유를 알리고 지속할 수 있는 치료 계획을 다시 정해보세요.
한눈에 이해하기
격주 투여가 떠오를 때
간격을 바꾸기 전 이유를 나누어봅니다
- 01불편함
울렁거려서 미루나요?
현재 용량과 증상 상담
- 02부담
비용이 어려운가요?
이어갈 수 있는 계획 검토
- 03일정
주사 날을 잊었나요?
달력·알림으로 관리
한 번 건너뛰면 달력 전체가 달라집니다
같은 용량을 2주마다 맞으면 한 달 동안 맞는 횟수가 줄고, 몸이 약에 노출되는 흐름도 달라집니다. 허가된 주 1회 치료와 주요 감량 연구는 정해진 일정으로 약을 이어가는 방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매번 2주째 식욕이 크게 돌아오는지 시험해보며 간격을 조절하기보다, 처방받은 주간 일정을 기준으로 상담하세요.
늘리고 싶은 이유에 따라 해결책이 다릅니다
메스꺼움 때문에 미루고 싶다면 현재 용량을 견디는지부터 살펴야 합니다.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월별 치료 계획과 방문 계획을 이야기하고, 주사 날짜를 자주 잊는다면 생활 일정에 알림을 붙여보세요. 원인을 말해주면 같은 불편을 반복하지 않도록 처방과 관리 방법을 조정하기 좋습니다.
이미 2주가 지났다면 보충 주사부터 맞지 마세요
지나간 회차를 채우려고 두 번 맞거나 높은 용량을 바로 재개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투여일과 용량, 쉬게 된 이유, 현재 증상을 정리해 처방 의료진에게 연락하세요. 특히 구토나 식사 곤란 때문에 중단했다면, 다시 시작하기 전에 그 불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상담 전에 챙길 것
생활비와 치료비를 함께 계획해야 한다면 다음 처방 전에 부담을 솔직히 알려주세요.
QUESTIONS & ANSWERS
자주 묻는 질문
주사를 쉬었는데도 배가 덜 고프면 계속 기다려도 되나요?
식욕 느낌만으로 다음 투여일을 정하지 마세요. 감량 경과와 식사 상태, 다른 약을 함께 확인해 유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체중이 되면 격주로 바꾸는 게 순서인가요?
유지치료도 별도의 처방 계획이 필요합니다. 감량을 마친 뒤에는 목표 체중, 현재 용량과 치료 부담을 함께 보고 다음 일정을 정합니다.
참고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운자로프리필드펜 허가사항 (새 창)
참고 범위 대한민국 마운자로 1회용 프리필드펜의 용법·보관·주의사항
해석할 때 유의할 점 다른 국가의 다회용 펜에는 해당 제형의 설명서를 적용합니다.
- Zepbound US prescribing information (새 창)
참고 범위 미국 공식 허가문서; 한국 투여법 설명은 한국 문서를 우선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연구 대상·관찰 기간과 국가별 허가사항을 함께 읽습니다.
- Nutritional priorities to support GLP-1 therapy for obesity: joint advisory (새 창)
참고 범위 4개 미국 전문단체 공동 권고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연구 대상·관찰 기간과 국가별 허가사항을 함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