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다음 주사 날이 가까워지면 배가 고파져요
발행·제공: VS라인의원 인천구월점 (브이에스라인의원) · 의료정보
공동작성·의학 검수: 이우열 대표원장 · 이원복 원장 ·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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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반에 허기가 느껴지면 먼저 끼니와 간식 패턴을 살펴보세요. 배고픔이 돌아왔다고 주사를 추가하기보다 일주일 전체의 식사와 체중 흐름을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눈에 이해하기
허기가 돌아온 날의 메모
주사를 추가하기 전에 생활 흐름을 봅니다
- 01끼니
앞선 식사를 거르진 않았나요?
먹은 양과 시간
- 02패턴
언제 무엇이 당기나요?
공복·식후·늦은 간식
- 03경과
한 주 전체는 어땠나요?
체중·불편감 함께
배고픔을 없애는 것만이 목표는 아닙니다
마운자로는 식욕과 섭취량을 조절해 체중관리를 돕는 약입니다. 치료 중에도 몸에 필요한 식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사 직후 며칠 동안 식사를 거의 못 했다가 주말에 허기가 커졌다면, 그 주에 먹은 음식과 수분부터 돌아보세요. 끼니를 건너뛰었다면 먹기 편한 양으로 나누고 단백질 식품을 챙기는 방법을 함께 생각합니다.
어떤 허기였는지 적으면 도움이 됩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배가 고픈지, 식사 직후에도 계속 먹고 싶은지, 특정 간식이 생각나는지 구분해보세요. 집안일을 마친 늦은 오후에 유독 허기가 심하다면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도 적습니다. 참았는지 실패했는지 점수를 매기기보다 생활 속 패턴을 찾는 기록입니다.
참고자료 [2]
주사 요일은 처방한 주 1회로 유지하세요
허기가 느껴지는 날마다 주사를 앞당기면 같은 기간의 투여 횟수가 늘어납니다. 국내 마운자로는 주 1회 사용하고, 용량 조절은 같은 용량을 최소 4주 사용한 뒤 효과와 불편함을 보고 정합니다. 매주 비슷한 날 식욕이 크게 돌아와 치료가 어렵다면 기록을 가져와 처방과 식사 계획을 함께 조정하세요.
참고자료 [1]
상담 전에 챙길 것
집안일이나 볼일을 보느라 점심이 늦어지는 날에는 오후 허기까지 함께 적어보세요.
QUESTIONS & ANSWERS
자주 묻는 질문
배고프면 약이 다 빠져나간 건가요?
허기만으로 몸속 약의 양을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처방한 일정은 유지하고 일주일의 식사량과 체중 변화, 불편감을 함께 평가하세요.
허기를 참으려고 저녁까지 안 먹어도 될까요?
오래 굶기보다 영양을 갖춘 끼니를 적당한 양으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식사하기가 어렵거나 폭식이 반복되면 그 상황도 진료에서 알려주세요.
참고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운자로프리필드펜 허가사항 (새 창)
참고 범위 대한민국 마운자로 1회용 프리필드펜의 용법·보관·주의사항
해석할 때 유의할 점 다른 국가의 다회용 펜에는 해당 제형의 설명서를 적용합니다.
- Nutritional priorities to support GLP-1 therapy for obesity: joint advisory (새 창)
참고 범위 4개 미국 전문단체 공동 권고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연구 대상·관찰 기간과 국가별 허가사항을 함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