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마운자로 뒤 울렁거릴 때, 굶는 대신 이렇게 먹어보세요
발행·제공: VS라인의원 인천구월점 (브이에스라인의원) · 의료정보
공동작성·의학 검수: 이우열 대표원장 · 이원복 원장 · 의학박사
게시: · 업데이트:
메스꺼울 때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어보세요. 속이 불편하다고 끼니를 계속 거르기보다 먹기 편한 음식과 수분을 조금씩 나누고, 증상이 이어지면 처방 진료에서 조절합니다.
한눈에 이해하기
울렁거리는 날의 식사 순서
양을 줄이고, 영양은 챙기고, 증상은 기록
- 01양
조금씩 천천히
배부른 신호가 오면 멈추기
- 02구성
편한 음식에 단백질
먹기 쉬운 달걀·두부 등을 곁들이기
- 03한계
물을 못 넘기면 진료
반복 구토·소변 감소는 빠르게 확인
큰 한 끼보다 편한 양을 찾습니다
평소 먹던 양을 한 번에 다 먹으려 하면 쉽게 배가 차거나 더부룩해질 수 있습니다. 작은 그릇에 덜고, 천천히 씹으면서 배부른 느낌이 오면 멈춰보세요. 기름진 음식이나 큰 야식은 줄이고, 먹은 뒤에는 곧바로 눕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자료 [1]
작은 식사에도 영양을 남겨두세요
흰죽처럼 편하게 넘어가는 음식만 오래 먹다 보면 단백질 섭취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달걀이나 두부처럼 먹기 쉬운 반찬을 조금 곁들이고, 수분도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나누어 섭취하세요. 개인적으로 불편한 음식을 기록하면 다음 식사를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참아서 적응하려고 하지 마세요
메스꺼움 때문에 약을 먹거나 식사를 하기 어렵고, 구토까지 반복되면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증상에 맞는 약이나 용량 계획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물도 유지되지 않거나 심한 배 통증·소변 감소가 생기면 즉시 진료받아 탈수와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QUESTIONS & ANSWERS
자주 묻는 질문
울렁거리는 날은 하루 종일 안 먹는 게 나을까요?
먹을 수 있는 작은 식사부터 시도하되 억지로 많은 양을 채우지 마세요. 거의 먹거나 마시지 못하는 상태가 이어지면 진료로 증상을 조절해야 합니다.
속이 편해지면 감량 효과가 줄어든 걸까요?
불편감이 줄면 식사와 일상을 유지하기가 좋아집니다. 치료 효과는 울렁거림보다 체중 추세와 식사 조절 상태로 확인하세요.
참고자료
- Clinical recommendations to manage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with GLP-1 receptor agonists (새 창)
참고 범위 다학제 전문가 합의; 특정 소화제 병용 RCT가 아님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자료에 제시된 약물·대상·평가 기간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 Nutritional priorities to support GLP-1 therapy for obesity: joint advisory (새 창)
참고 범위 4개 미국 전문단체 공동 권고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자료에 제시된 약물·대상·평가 기간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 Zepbound US Prescribing Information (새 창)
참고 범위 5.2–5.8,6.1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자료에 제시된 약물·대상·평가 기간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 Gastrointestinal tolerability and weight reduction associated with tirzepatide in adults with obesity or overweight with and without type 2 diabetes in the SURMOUNT-1 to -4 trials (새 창)
참고 범위 SURMOUNT1–4사후분석.이상반응유무별감량을비교한분석으로증상유무에무작위배정한시험아님
해석할 때 유의할 점 자료에 제시된 약물·대상·평가 기간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